| Better Studio, Better Styling
푸드 스타일링과 요리의 조화를 디자인하는 스튜디오
'Green Table'은 비주얼 그 이상, 식문화 전반에 대한 고민과
변화를 지속해 갑니다.
식재료 및 비주얼 요소의 리서치와 기획, 하나하나 직접 준비하는
과정이 비록 천천히, 그리고 때론 고되게 진행되지만, 그 무엇보다
중요한 것은 모든 과정에 담길 정직함과 진심이라 믿습니다.
특히 스타일링의 유행이나 트렌드만을 따르지 않고, 요리 자체의
근본적인 연구와 아이디어부터 중요시합니다.
이러한 가치관은 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로컬 및 제철 식재료,
그리고 환경에 대한 흔들림 없는 가치 존중을 통해 더 완성도 있는
결과물로 표현됩니다.
하나의 진심 담긴 푸드 콘텐츠를 위해 최적화된 키친 콘셉트의 자체
스튜디오에 스타일리스트, 셰프, 사진 및 영상 작가, 기획자 등이
모여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단단하되 유연하게 움직이는 그린
테이블과 함께 시간이 지나도 기억에 남는 결과물을 만들어 보세요.
요리와 스타일링이 함께 어우러진 진정한 푸드 스타일링과 식문화
디자인이 시작됩니다.
/ from. Green Table